2009년 6월 10일 수요일

진중권이 블로그에 올린 글 보면, 변희재의 악마성에 공포에 질린 게 역력하다.내 뭐라 그랬냐. 절대 변희재 같은 인간하고는 싸우면 안 된다 그랬지.포털사 직원들에게 변희재 이름 꺼내봐봐.다들 사색이 되지.5년 내내, 아니 지금까지도 포털사 직원들은 변희재 입 하나, 소장 쓰는 손 하나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으며 살고 있어.그나마 수천억원의 자금력에 수십여명의 변호사팀을 구성하고 있는 포털이 이럴 정도야.포털하고 싸우는 변희재의 모습은, 거의 악마지, 악마."설사 내가 죽더라도, 너 하나만큼은 반드시 죽여버리겠다"는 악마성 없이는 거대 포털과의 싸움 시작도 못해.그런데, 너 중권이, 대체 넌 왜 걸렸냐.너 포털처럼 돈 있냐, 법무팀 있냐?방어능력 자체가 하나도 없는 놈이, 어쩌다 변희재 같은 악마에게 걸려서, 죽기 일보 직전까지 몰려가냐.변희재가 진중권을 기어코 죽이겠다는 의지는 포털 싸움 때보다 더 강한 거 같아.그간 노무현 정권의 권력에 보호만 받아왔던 진중권, 이제 허허벌판에 홀로 서서, 정권, 검찰, 언론 권력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변희재와 싸운다?뼈도 못 추리지.변희재는 인생에서 고소장 쓸 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공개적으로 떠든 놈이다.이게 정상적인 인간이냐, 악마지.변희재가 처음 포털하고 싸울 때, 지금의 진중권처럼 노무현 정권하고 척졌고, 혈혈단신이었어. 그때도 변희재는 포털을 압도해왔어.이명박 정권 하에 약골 진중권 하나 죽이는건, 변희재한테는 일도 아니야.중권아, 내 볼 때 그냥 깨끗이 사과하고,네 생업에 종사해라.네가 그냥 사과하고 한예종에 대해 입 다물면, 변희재가 너 같은 깃털 하나 잡으려 하겠냐.말이야, 변희재에게는 포털 싸움이 더 중요하지

ㅎㄷㄷ 정말 변희재 본인은 아닐거라고 믿고 싶지만...
설사 변희재가 아닌 다른사람이 쓴거라고 해도.. 이게 무슨.. 입이 안다물어질정도로 광기가 느껴지는 글이다.. 그래 역시 변씨는 정권 검찰 언론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는구나 어떻게?

2009년 6월 9일 화요일

기사들 댓글들을 보면 느끼는거

정말.. 어휘만 봐도 "아혀 이런 꼰대새퀴" 라는말이 절로 튀어나오는

노친네들 특유의 말투의 좌빨타령

어디서 온,오프로 만나 조짜서 댓글달기 자원봉사라도 하는건지 모르겠는데

어쩌면 그렇게 똑같이 좌빨 좌빨 좌빨 거리는지.. 좌빨말고는 아는 단어가 없어요?

어휘로 봐선 대충 연세가 우리 아부지뻘 될거 같은데...

왜 그렇게 꽉 막히셨어요 예?

난 중립이었는데...

중립임을 자랑스러워하며 입벤에서 자게질이나 하던 나를 진교수님 빅팬으로 만들어버린
변모씨!! 당신을 진정한 지능형보수까로 임명합니다.